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문수 “지금은 토착왜구 아닌 토착빨갱이 몰아내야 할 때”
뉴시스
입력
2019-07-22 15:24
2019년 7월 22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웬 항일죽창투쟁? 친미·친일 해야지 친북·친공해서 되겠나"
"美대통령 참수하고 아베총리 죽창으로 물리치자? 망하는 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22일 “지금은 토착왜구를 물리칠 때가 아니라 토착빨갱이를 몰아내야 할 때 아닌가”라고 말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일은 나쁘고 반일이 좋은 것인가. 지금이 일제시대도 아닌데 웬 항일죽창투쟁을 선동하나”라며 “우리나라가 마땅히 친미·친일을 해야지 친북·친공을 해서 되겠나”라고 올렸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민정수석,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발언을 듣고 있으면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정답은 간단하다. 이들이 ‘우리민족끼리’ 친북 주사파이기 때문이다”라고 올렸다.
이어 “지금 정권을 잡은 ‘우리민족끼리’ 친북주사파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하나 되면서 우리민족이 아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참수하고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죽창으로 물리치자고 한다”며 “이건 망하는 길이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같은 민족인 북한은 망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한강의 기적을 이뤘나”라며 “우리는 친미·친일이자 친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를 했기 때문이다. 반면 북한은 친소·친중·친 공산주의를 해서 망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문 정부는 집권하자마자 바로 북한 조선노동당 간첩단인 통혁당 신영복의 사상을 존경한다고 커밍아웃을 했다”며 “죽기 살기로 김정은 대변인 노릇을 하다가 트럼프와 아베에게 완전히 찍혀서 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나”라고 주장했다.
이어 “반도체만이 아니라 경제도 다 망하고 김 위원장 핵미사일 공갈 때문에 한미동맹 군사훈련도 못하게 생겼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7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7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 이어 삼성바이오도 파업 조짐… 5월 ‘삼성 춘투’ 분수령
출생율 높아지자 인구 자연 감소 4년 만에 최소…‘골든 크로스’ 기대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