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심상정, ‘장외투쟁’ 예고 황교안에 “제1야당 포기하고 나가라”
뉴시스
입력
2019-08-23 15:19
2019년 8월 23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중한 시기 장외투쟁 강행…기가 막힐 뿐"
"많은 국민이 한국당에 분노하는 것 직시해야"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23일 장외투쟁 재개를 예고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이번에 국회를 포기하고 장외투쟁에 나갈 거면 제1야당 포기 선언을 하고 나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지금 대한민국이 외교·안보·경제로 몹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엄중한 시기에 제1야당이 국회에서 해야 할 산적한 일을 포기하고, 밖으로 뛰쳐나가는 것은 스스로 제1야당임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당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해 수많은 의혹을 제기하면서 헌법과 법이 정한 검증절차, 인사청문회는 날짜도 잡지 않고 있다”며 “8월 말까지 연장된 정개특위, 사개특위가 열흘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선거제도 개혁을 막무가내로 가로막고 있다”고 일갈했다.
이어 황 대표를 향해 “도대체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가자는 것이냐”며 “그러면서도 장외투쟁을 강행한다니 기가 막힐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황 대표는 ‘한국당의 구국집회에 분노한 국민이 많이 참석할 것’이라 했는데, 한 쪽 눈으로만 보지 말라. 분열의 정치를 부추기지 말라”며 “더 많은 국민이 한국당에 분노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한국당은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연다. 한국당이 장외투쟁에 나서는 것은 지난 4월20일~5월25일(매주 토요일) 이후 약 3달 만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모즈타바 살아있나…“골판지 아야톨라” 조롱에도 AI 사진만
3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4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5
[단독]요소수값 급등-에틸렌 고갈…‘중동발 공급망 쇼크’ 확산
6
오세훈 “중도확장 선대위 서둘러야”…장동혁 “공천 마무리 먼저”
7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8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있는 디모나 때렸다…“나탄즈 핵시설 공격 보복”
9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0
침대 밑에 호신용 가스총이…‘강도 피해’ 나나, 자택 공개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0년 韓 빈민의 벗…‘푸른 눈의 성자’ 안광훈 신부 선종
태국인 승무원 퇴사에 한글 ‘외모 악플’…“내가 만난 한국인은 친절했는데”
배현진, 장동혁 없는 ‘서울 선대위’ 논란에 “일정 진행한 바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