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과 6일에는 라오스를 국빈 방문해 분냥 보라칫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통룬 시술릿 총리와의 면담 등의 일정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양국 간 수력발전을 포함한 실질협력 확대 방안 ▲라오스 국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고 대변인은 “태국·미얀마·라오스는 우리 외교와 경제의 지평 확대를 위해 문 대통령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중요한 축을 이루는 국가들”이라며 “3개국 모두 메콩 유역 국가들로, 한-메콩 협력의 격상을 위해 올해 11월 처음으로 개최되는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한 핵심 파트너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이번 순방으로 임기 내 아세안 10개국을 모두 방문하겠다는 공약을 조기에 이행하고, 올해 11월말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댓글 12
추천 많은 댓글
2019-08-25 16:03:50
오랫동안 해외 출장 참느라 얼마나 고생했겠는가?대통령이 좋긴 좋은가 보군!부부 동반 공짜 해외 여행이 이번이 21번째야,22번째야?이 비상 시국에 라오스?리얀마?태국?가서 뭘할건데?이 더울 때는 호주나 카나다를 가야지?그곳에선 초청을 안해 줘?우리 혈세 또 축내누나!
2019-08-25 16:50:25
중요한 한일관계 박살내고 딸만나러 둘러둘러 태국 가는구나.이건 사람도 아니다.
2019-08-25 17:35:48
이세끼는 후진국만 빙빙 돌아다녀~ 수준 맞출려는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