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속보]강기정 靑 정무수석 “조국 사퇴, 장관 결심이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19-10-14 14:31
2019년 10월 14일 14시 31분
입력
2019-10-14 14:23
2019년 10월 14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관련 이야기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10.14/뉴스1 © News1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 사의 표명과 관련, “조 장관 본인의 결심이었다”고 밝혔다.
강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조 장관의 사의표명 직후 국회를 찾아 여당 지도부를 만난 뒤 “조 장관은 계속 촛불을 지켜보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며 이렇게 말했다.
강 정무수석은 “언제 (사의를) 밝혔느냐는 최종 시점이기에 추후에 말하겠지만, (조 장관은) 계속 그런(사퇴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고만 말하겠다”고 했다.
또 “(조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말씀은)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 말씀을 통해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조 장관의 사의를 반려할 수도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것에 대해서도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말씀하실 것”이라며 “오후 2시 예정됐던 수석·보좌관 회의를 3시로 늦춰놨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2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5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9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0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2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5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9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0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金총리 ‘유시민,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표현…“정중히 공개 사과“
“30년 젊어졌다”…70세 여성, 안면거상 결과에 네티즌 감탄
[속보]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