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세균 “자녀 결혼식서 축의금 3억원 받아…식대 등 지출”
뉴시스
입력
2020-01-06 15:17
2020년 1월 6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 제출
"2014~2015년도 축의금 등 비과세 소득"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가 자녀 2명의 결혼식에서 총 3억원의 축의금을 받았다고 답했다.
6일 정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서면질의 답변서에 따르면 정 후보자는 ‘장남 결혼식 장소, 부담한 소요비용, 축의금 수령액 및 지출내역을 밝혀달라’는 자유한국당 주호영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정 후보자는 “장남 결혼식 장소는 의원동산 사랑재이고 축의금 수령액은 약 1억5000여만원이다”라며 “축의금 지출은 결혼식 준비 비용 및 하객 식대 등으로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장녀 결혼식 비용 및 축의금 질의에도 같은 답변을 냈다. 두 자녀 축의금으로 총 3억원가량을 받은 셈이다.
다만 “결혼식 소요비용 내역 등은 관련 자료를 보관하고 있지 않아 답변드리지 못한다”고 했다.
2014·2015년도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 관련 지출이 총급여액보다 많은 배경과 순재산증가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정 후보자는 “2014년 장녀 결혼식이 있어 다른 해보다 많은 지출이 있었다”며 “배우자가 2013년도 고인이 되신 장모님으로부터 상속받은 보훈연금, 사적연금, 장녀 혼인 축의금 등 비과세 소득이 있었다”고 했다.
또 “2015년도 배우자가 상속받은 보훈연금, 국민연금, 사적연금, 장남 혼인으로 인한 축의금 등 비과세 소득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국당은 정 후보자 소득보다 카드사용액과 기부금액 등 지출 규모가 1.4배에 이른다며 소득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었다.
같은당 김상훈 의원의 ‘직무 관련성 여부 불문 단체나 개인에게서 100만원 이상 금품이나 편의를 받은 적 있냐’는 질문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제정·시행 이후엔 저촉되는 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돌봄 필요한 노인, 한번만 신청하면 의료팀 찾아가고 식사 지원
OECD 평균의 2배인 복제약값, 16% 내린다
중국발 미세먼지 국내 정체…내일 오전까지 전국 뿌옇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