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해찬 “선천적 장애인 의지 약해”…또 장애인 비하 논란
뉴시스
업데이트
2020-01-15 20:05
2020년 1월 15일 20시 05분
입력
2020-01-15 20:03
2020년 1월 15일 2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재영입 1호 최혜영 교수 언급하며 부적절 발언
"선천적 장애인 의지 약해, 장애 갖고나오니까"
'꿈 없다'는 사연에 "꿈 없다고 멍하고 살면 안 되고"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씀' 비하 발언 영상 내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선천적 장애인은 의지가 좀 약하다”고 말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씀’ ‘2020 신년기획 청년과의 대화’에 출연한 이 대표는 인재영입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느냐는 질문에 1호로 영입한 최혜영 교수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발언이 나왔다.
이 대표는 “최혜영 교수 같은 경우 만나보니까 의지가 보통 강한 사람이 아니었다. 나도 몰랐는데 선천적인 장애인은 의지가 좀 약하다고 하더라. 어려서부터 장애를 갖고 나오니까”라고 말했다.
관련 발언은 계속됐다. 그는 “그런데 사고가 나서 장애인이 된 분들은 원래 자기가 정상적으로 살던 거에 대한 꿈이 있잖아. 그래서 그들이 더 의지가 강하다는 얘기를 심리학자한테 들었는데 대화를 해보니까 그렇게 의지도 강하면서 선해”라고 강조했다.
발레리나를 꿈꾸다 사고로 척수장애인이 됐음에도 역경을 이겨낸 최 교수에 대해 “보통내기가 아니다”라고 평가하다가 선천적인 장애인을 비하해버린 것이다.
이 대표가 이날 ‘꿈이 없다’는 청년의 사연을 듣고서 “꿈이 없다고 해서 멍하게 살면 안 되고”라며 다그치듯 말한 부분도 도마에 올랐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2018년 12월에도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일어 사과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에서 “정치권을 보면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장애인들이 많이 있다”며 정신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었다.
한편 민주당은 공식 유튜브 채널 ‘씀’에서 이 대표의 장애인 비하 발언이 담긴 영상을 내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7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7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원태, 한진칼 사내이사 지켜… HMM, 부산 이전 놓고 갈등
靑국토비서관 3주택 모두 내놔…김현지, 2채중 1채 처분중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