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英 외교장관, 강경화에 전화…“회담 개최 못 해 깊이 사과”
뉴시스
입력
2020-02-28 22:32
2020년 2월 28일 22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회담 개인 사정으로 불참 통보
도미닉 랍(Dominic Raab) 영국 외교장관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전화 통화에서 최근 회담을 돌연 취소한 데 대해 사과 뜻을 표했다.
외교부는 28일 강 장관이 이날 오후 6시 랍 장관 전화를 받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공조와 브렉시트 이후 양국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랍 장관이 갑작스러운 개인 사정으로 한영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지 못한 데 대해 깊은 사과의 뜻을 재차 표명했다고 전했다.
앞서 두 장관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랍 장관 측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회의 직전 불참을 알리고 사과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는 맷 핸콕(Matt Hancock) 영국 보건복지부 장관과 회담으로 대체됐으며, 나이젤 아담스(Nigel Adams) 영국 외교부 아시아 담당 국무상이 외교부 측 인사로 배석했다.
강 장관은 랍 장관과 통화에서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설명하고, 한국인에 대한 입국 제한 등 조치는 사전 협의를 거쳐달라고 당부했다.
랍 장관은 한국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대응을 높이 평가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강 장관은 오는 6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P4G 정상회의에 영국이 적극 협력해달라고 당부하고, 랍 장관도 11월 영국에서 개최되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 한국도 적극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양국은 브렉시트 이후 통상 협력 연속성 유지 등도 논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립중앙박물관 세계 3위…루브르·바티칸 맹추격하는 ‘K-뮤지엄’
잘못된 식습관 뭐기에…한 해 406만 명 심장질환 사망
김사랑 “인테리어 업자들 불량 시공해놓고 잠적”…누수 주택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