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현무 미사일 軍 시험발사’ 보도에 “확인해 줄수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0-05-06 16:12
2020년 5월 6일 16시 12분
입력
2020-05-06 16:10
2020년 5월 6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 다양한 미사일 확충 중…구체적 내용 확인 어려워"
北, 평양 인근 신규 ICBM 시설 건설?…"들은 바 없어"
청와대는 6일 우리 군 당국이 사거리 800㎞에 탄두 중량을 2t으로 늘린 새로운 탄도미사일 ‘현무-4’의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는 언론보도에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보도에 대한 사실 관계 확인 질문에 “(군은) 다양한 미사일을 확충 중에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세부내용은 안보에 관한 사항이라 확인해드리기 어려운 점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앞서 아시아경제는 이날 오전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 3월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남세규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태안의 안흥 시험장에서 현무-4 탄도미사일의 첫 시험개발이 진행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미 정상이 지난 2017년 9월 기존의 한미 미사일지침을 개정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최대 사거리 800㎞에 탄두중량 2t까지 실을 수 있는 신형 탄도미사일 ‘현무-4’를 개발해 왔고 최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는 게 해당 보도의 취지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017년 9월4일 한미 정상통화에서 사거리 증가에 따라 탄두 중량을 줄여야 한다는 ‘트레이드 오프’(trade off) 방식의 기존 미사일지침(Missile Guideline) 개정에 합의한 바 있다.
2017년 7월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 발사 위협에 따라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군 당국의 탄도미사일 개발의 사거리 제한을 부분 완화한 것이다.
이에 따라 최대 사거리 800㎞에 탄두중량을 2t까지 실을 수 있는 탄도미사일 개발의 길이 열렸다. 군 당국은 실전배치 돼 있는 탄도미사일 현무-2A(사거리 300㎞ 이상)와 현무-2B(500㎞ 이상)와 이어 800㎞급 현무 2-C의 조기 전력화를 목표로 개발해 왔다.
이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북한이 평양 순안국제공항 인근 ‘신리’라는 곳에 ICBM 지원 시설을 건설했다는 미국 대북 사이트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 분석에 대해 “들은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문 대통령의 남북 방역 협력 제안에도 북한이 반응을 안 한 것이 대통령의 제안이 부족해서 안 하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는 “(북한이) 반응을 왜 안 하는지를 제가 설명하는 것은 부적절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 K패스 환급 확대…당정 ‘25조 추경’ 속도전
출근시간 아파트 통로 막은 무개념 주차 빌런에 주민 분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