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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회찬 전 의원 모친 별세…향년 92세
뉴스1
업데이트
2020-10-26 09:04
2020년 10월 26일 09시 04분
입력
2020-10-26 09:03
2020년 10월 26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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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4일 4·24 재보궐 선거에서 서울 노원병에 출마한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가 남편인 노회찬 공동대표와 함께 시어머니 원태순 여사를 모시고 상계3.4동 제6투표소에 들어서고 있다. 원 여사는 2020년 10월 25일 별세, 아들 곁으로 가셨다고 노회찬 재단이 알렸다. © News1
고(故)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의 모친 원태순 여사가 25일 오후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노회찬 재단은 “고인이 노동운동을 선택했던 아들의 가장 든든한 지지자로서, 한평생을 살아오셨다”며 명복을 빌었다.
재단 측은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로, 26일 오후 3시부터 조문을 받는다”고 밝혔다.
발인은 28일(수) 오전 8시, 장지는 남양주 갑산공원 묘역이다.
고 노회찬 전 의원은 2018년 7월 23일 숨져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 묘역에 묻혀 있다.
조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02-2227-7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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