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한미연합사, 코로나19 적극 대응…We go together”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06 16:17
2020년 11월 6일 16시 17분
입력
2020-11-06 16:16
2020년 11월 6일 16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종교활동까지 금지"
김승겸 부사령관 "Fight Tonight 태세 더 공고히"
문재인 대통령은 6일 한미연합사령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해줬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오는 7일 창설 42주년(1978년 11월7일 창설)을 맞아 6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기지의 콜리어필드(Collier Field) 체육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한미연합사령관 로버트 B. 에이브람스(Robert B. Abrams) 대장이 행사를 주관했다. 연합사 부사령관 김승겸 대장을 비롯한 한·미 연합사 장병 200여명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축전에서 “한미연합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종교활동까지 금지하는 등 한국 정부의 노력에 큰 힘을 보탰다”며 “여러분께서 큰 불편을 감수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준 덕분에 한국의 K-방역은 전 세계의 모범이 됐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모든 난관을 함께 극복해나가도록 하자”며 “한미연합사 장병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며, 앞날에 영광과 무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위 고 투게더(We go together)”라고 했다.
연합사 부사령관 김승겸 대장은 기념사에서 “연합사는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연합방위태세 유지를 통해 북한의 도발 및 침략을 억제하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견인하는 핵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장은 또 “미래지향적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보다 효율적이고 강력한 전투조직과 체계로 진화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지금이라도 당장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Fight Tonight’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자”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6시부터는 창설 42주년을 축하하고 양국 장병들의 우호 증진을 위한 ‘2020 한미동맹 강화 콘서트’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열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공천 악용 폐습 바로잡아야”
“음료 안 컵홀더 발견” 논란…본사 “매뉴얼 미준수, 재교육”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