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청래 “강선우에 한푼줍쇼…금태섭 이겨줘서 고마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1-19 14:38
2020년 11월 19일 14시 38분
입력
2020-11-19 14:19
2020년 11월 19일 14시 19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청래 의원(왼쪽)·강선우 의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태섭 전 의원을 저격하는 동시에 강선우 의원에게 후원해줄 것을 노골적으로 요구했다.
정 의원은 1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선우 의원, 금태섭 이겨줘서 고마워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어 “21대 총선 최대 관심지역 중 하나였던 서울 강서(갑) 정치 신인 강선우 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권리당원과 지역주민 투표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결과는 조국 프레임을 방패 삼은 보수 언론과 야당의 공격을 무력화시키는 민심의 표출이었고 그 프레임이 먹히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준 쾌거였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와 함께 강선우 의원의 후원 계좌를 알렸다. 그는 “혹시 저에게 못해서 서운하신 분이 있다면 강 의원을 응원해달라. 물질로”라고 독려했다.
금태섭 전 의원.
앞서 강 의원은 지난 4·15 총선 강서(갑) 경선에서 금태섭 전 의원과 맞붙어 승리한 바 있다. 이는 민주당의 공수처 법안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비판적 의견을 내보인 금 전 의원이 친문(親文) 지지층의 눈밖에 난 결과라는 분석이 있다.
정 의원은 전날에도 페이스북에 금 전 의원을 겨냥해 “국민이 정치를 혐오하고 냉소하는 이유 중 하나는 철새 정치일 것”이라며 “(이들은) 정치를 후퇴시키는 불량배들이다. 친정집 우물에 침 뱉지 마라”고 비난했다.
한편 금 전 의원은 지난달 민주당을 탈당했다. 그는 18일 열린 국민의힘 초선 모임 초청 강연에서 탈당한 이유에 대해 “진영논리에 편승하며 편 가르기를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3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4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5
[속보]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지시
6
라운지 무료 음료 가방에 쓸어간 고객…호텔, CCTV 공개
7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속보]李, ‘김건희 의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지시
10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네타냐후 “이란, 핵 생산능력 상실”…트럼프 “지상군 투입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3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4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5
[속보]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지시
6
라운지 무료 음료 가방에 쓸어간 고객…호텔, CCTV 공개
7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속보]李, ‘김건희 의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지시
10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네타냐후 “이란, 핵 생산능력 상실”…트럼프 “지상군 투입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장경태에 “제명에 준하는 중징계 윤리심판원에 요구”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