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원전문건 삭제’ 산업부 과장, 기소 이후 장관보좌관 영전”
뉴스1
업데이트
2021-02-04 11:14
2021년 2월 4일 11시 14분
입력
2021-02-04 11:11
2021년 2월 4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해진 미래통합당 당선인 인터뷰. 2020.5.26/뉴스1 © News1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등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산업통상자원부 A과장이 기소가 결정된 20여일 후 장관 정책보좌관(국장급)으로 영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이 산업부로부터 제출 받은 업무 현황 자료를 보면 구속 기소된 B국장, C서기관 외 불구속기소된 A씨는 국장급 지위로 국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A씨는 2017~2019년까지 약 2년간 산업부 원전산업정책 과장으로 근무할 때 월성 1호기 경제성에 대해 낮게 평가하는데 개입하고 감사원 감사 시작 이후 관련 자료 삭제를 지시한 혐의로 지난해 12월23일 기소됐다.
A씨는 2019년 5월 에너지혁신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1년 뒤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책국장으로 승진했다. 당시는 산업부에 대한 감사원 보완 감사가 진행되던 시기다.
이후 A씨는 징계 없이 기소 20여일 만인 지난 1월 15일 산업부 장관 정책보좌관으로 영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공무원법 제73조의3(직위해제)을 보면 ‘형사 사건으로 기소된 자는 직위를 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산업부 관계자는 “따로 밝힐 입장이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2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3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0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2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3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0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마약왕 박왕열 신상정보·머그샷 공개…나이는?
공항 폭탄테러 협박한 30대 ‘국가에 2928만원 배상’ 판결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