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주이란대사관, ‘한국케미호’서 선원 20명과 면담…“모두 건강”
뉴스1
업데이트
2021-02-04 13:39
2021년 2월 4일 13시 39분
입력
2021-02-04 13:38
2021년 2월 4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이란대사관 현장지원팀이 3일(현지시간) 이란에 억류 중인 우리 국적 화학물질 운반선 ‘한국케미호’ 선원들을 만났다. (외교부 제공)
주이란대사관 관계자들이 3일(현지시간) 이란에 억류 중인 우리 국적 화학물질 운반선 한국케미호 선원들을 만났다.
외교부에 따르면 대사관 현장지원팀은 이날 오후 라이자항 인근에 정박 중인 한국케미호에 올라 선원들의 선상 생활 여건과 선박 상황을 점검하고 선원들의 하선 의사를 문의했다.
이란 측은 한국케미호의 기름 유출과 그에 따른 환경오염을 이유로 지난달 4일 해당 선박을 나포하고 선원들을 억류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협상단을 꾸려 이란 측을 상대로 선박 나포 및 선원 억류 해제를 요구해왔으며, 이란 측은 이달 2일 ‘현지 사법절차가 아직 진행 중’이란 등의 이유로 선박과 우리 국적 선장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원 19명을 풀어주기로 결정했다.
억류 선원들에 대한 우리 대사관의 영사접견은 사건 발생 이후 이날 처음 이뤄졌다.
이런 가운데 앞서 이란 당국자들과 직접 만나 선원 석방을 요청했던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은 한국케미호 선장과의 통화에서 선원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앞으로도 선장과 선박의 조기 억류 해제를 위해 정부로서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이에 한국케미호 선장은 “우리 선원 5명을 포함한 20명 모두가 건강하다”며 정부의 노력과 지원에 사의를 표시하는 한편, 자신과 선박의 억류 해제가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외교부는 “억류 해제된 선원들의 하선과 귀국 문제는 현재 선사 측과 협의 중”라며 “조속한 시일 내 선장과 선박의 억류 해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12.7% “운동 전혀 안 한다”…먹고 쉬기만으로 건강 유지 될까?
靑 “佛, 6월 G7 정상회의 한국 초청… 참석여부 검토”
北, DMZ 지뢰매설 재개… 남북 국경선 고착화 작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