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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사대리 “많은 것이 변했지만 한미 관계는 더 굳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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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17:42
2021년 2월 8일 17시 42분
입력
2021-02-08 17:40
2021년 2월 8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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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대사 대리는 8일 “제 이마선을 비롯해 그 사이 많은 것이 변했지만 한미 관계는 점점 더 굳건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랩슨 대사 대리는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미국대사관 대사 대리로서 이 계정을 이어 받아 영광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984~1986년 부산에서 처음 한국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지난 1985년 한국에서 근무할 당시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해리 해리스 전 대사가 이임한 지난달 20일부터 신임 미국대사가 부임하기 전까지 대사대리를 역임하게 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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