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진중권 “이준석, 공부하라 했건만”…李 “내가 왜 골방 철학자 헛소리를”
뉴스1
업데이트
2021-04-28 08:26
2021년 4월 28일 08시 26분
입력
2021-04-28 08:23
2021년 4월 28일 08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이준석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뉴스1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이준석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게 “공부 좀 하라”고 타이르자 이 전 최고는 ‘골방 철학자의 개똥철학을 왜 들어야 하나’며 거부했다.
진 전 교수는 28일 중앙일보 칼럼을 통해 이 전 최고가 철저하게 표를 위해 ‘여성 할당제’ 등 페미니즘 정책을 공격하고 있다며 이는 공부가 부족한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10여 년 전에 똑똑한 보수의 두 청년에게 ‘공부를 하라’고 권고한 적이 있는데 그중 한 명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라며 “여전히 그를 아끼는데 지적을 해도 듣지 않는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애정이 담긴 조언이라도 듣지 않으려는 이에게 억지로 하는 것은 민폐다”며 “이게 마지막이다”라고 제발 공부 좀 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이 전 최고는 “무슨 ‘남초사이트 주워듣지 말라’ 같은 이야기다”며 말같지 않는 충고라고 받아쳤다.
또 “어느 골방 철학자가 절대적 진리라고 믿는 ‘여성할당제를 하면 생산성이 좋아진다’라는 개똥 철학을 국내외 유수의 기업과 조직들은 ‘여성혐오’ 때문에 시행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와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전 최고는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인들이 진 교수의 쉬운 처방을 받아들여서 생산성을 높이고 GDP를 14%씩 올리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며 “헛소리니까”라며 진 전 교수가 자신에게 한 말 역시 ‘헛소리’라고 일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호르무즈 봉쇄 지휘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10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 K패스 환급 확대…당정 ‘25조 추경’ 속도전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