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유승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후회하지 않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30 17:49
2021년 4월 30일 17시 49분
입력
2021-04-30 17:47
2021년 4월 30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탄핵으로 서로 싸우면 가장 좋아하는 이는 민주당 정권”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30일 대구를 방문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탄핵의 결정에 대해 잘못됐다거나 후회하지 않는다”며 “그런 상황이 다시 오더라도 다시 그렇게(탄핵)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이날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밤잠을 못자며 고민했던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탄핵의 강을 건너자는 말씀을 드린 것은 저와 같은 선택(탄핵 참여)을 한 사람도 있지만 반대의 선택을 한 정치인과 그를 지지하는 국민들은 실제 하는 현상이기 때문에 부인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그분들과 저와 같은 사람들이 탄핵을 둘러싸고 계속 싸우면 어떻게 되겠나. 그때의 정치적 선택과 법률적 판단에 대해 역사의 판단에 맡기자는 것”이라며 “정권교체를 원한다면서 서로 싸우면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은 민주당 정권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또한 “그런 차원에서 탄핵의 강을 건너면서 손을 잡고 화해를 하면서 정권교체를 위해 단일대오로 가자는 것”이라며 “끝까지 합의가 안 되면 수도권, 중도층 젊은층 보고 가는 것이지 발목을 잡혀 갈등이 계속되면 곤란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편 유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이번 대선에 제 모든 것을 쏟아 붓고 끝까지 노력해 야권 전체의 단일 후보가 되고 싶다”고 밝히면서 본격적인 대선행보에 나섰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국내기술 잠수함 ‘안창호함’ 첫 태평양 횡단 나서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