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선 운전대 잡을 與지도부, 오늘 선출…홍·송·우 3파전
뉴스1
업데이트
2021-05-02 07:41
2021년 5월 2일 07시 41분
입력
2021-05-02 07:40
2021년 5월 2일 0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홍영표(왼쪽부터), 송영길, 우원식 후보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4.2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2일 선출된다.
새 지도부는 4·7재보궐선거 참패 여파를 수습하고, 내년 3월 대선까지 ‘정권 재창출’의 기반을 닦는 중책을 맡는다. 이에 계파나 성향 등 그 면면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민주당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차기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뽑는다. 코로나19 방역 우려에 온라인 형식으로 축소해 개최한다.
당 대표 선거는 ‘친문(친문재인) 핵심’ 홍영표·86그룹 맏형 송영길·재야 운동권 출신 우원식(기호순) 후보 간 3파전이다.
5명(여성 1명 포함)을 뽑는 최고위원 선거에는 강병원·황명선·김용민·전혜숙·서삼석·백혜련·김영배(기호순) 의원 등 7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당 대표 후보들은 지난 2주간의 선거 운동에서 부동산 정책 등 현안과 4·7재보궐선거 참패 원인 등 당 안팎 쟁점을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계파 논란까지 분출되는 등 네거티브전으로 가열됐다.
일각에선 이들이 당심을 지나치게 의식해 정작 중요한 쇄신안이 뒷전으로 밀렸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선거 판세는 예측이 어려운 ‘혼전’ 양상이다. ‘무(無)계파’를 앞세운 송 의원이 다소 앞서 있다는 일각의 전망에 선거 운동 기간 홍·우 의원의 ‘반송 연대’가 결성되기도 했다.
결국 투표 반영비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당심이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
투표 반영 비율을 보면, 대의원 45%, 권리당원 40%, 일반 국민 여론조사 10%, 일반당원 여론조사 5% 순이다. 대의원과 권리당원 대상 온라인투표는 지난달 28~29일 종료됐고, ARS투표는 이날까지 진행된다.
그 밖에 각 후보와 대선 주자들간의 호흡과, 앞서 원내대표로 ‘친문 핵심’ 윤호중 의원이 선출된 만큼 이에 대한 견제 심리가 작동할지 여부도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헌재, ‘타다 금지법’ 합헌…규제 우회시 승객 안전-공정 경쟁 방해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