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6일 “우리나라에 일론 머스크라든지 빌 게이츠 같은 분이 계신다고 해도 그분들을 장관으로 쓸 순 없다”며 인사청문회 제도를 손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뒤늦게 청문회 탓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지금처럼 (인사청문회가) 신상털기식으로 가버리면 정말 훌륭하신 분, 좋으신 분들이 잘 안 하려고 하신다”며 “정책 검증과 도덕성 검증은 나눠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백지신탁제도에 대해서도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나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를 예로 들며 “자기 자식처럼 키운 기업의 주식을 포기하면서까지 장관 하실 분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 한준호 의원은 4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퀴리 부인이 살아계셔서 우리나라 과기부 장관으로 임명하려면 (국회 인사청문회 때문에) 탈락”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황규환 부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7대 인사 배제 원칙까지 제시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못 미치는 장관을 내놓고서 애먼 청문회 탓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2017년 병역기피, 세금탈루, 위장전입 등 고위공직자 임용을 배제하는 7대 인사검증 기준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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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07:37:11
이런 쓰레기인간 문재인 떨거지들이 한마디하면 할수록 혐오감만 키울뿐이다. 얘는 머리도 아주 나쁘면서 계속 주절거리고 떠들고 빈수레가 요란하더구만!
2021-05-07 07:20:22
너같은 씨레기가 빌케이츠을 입에 담는 자체가 난센스다. 너는 국가의 매국노 수준이다. 너희 무능력자들의 시대는 지나가고 있는것을 알아라
2021-05-07 08:40:21
야, 쓰레기 같은 놈아. 대다수 국민 99.9%가 법규를 준수하고 살고 있다. 너거 같은 스레기들 때문에 법이 있는거다. 그래야 순수한 국민들이 법에 의해 보호를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