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美인태사령관 “한국에 대한 안보 공약 철통같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6-04 08:56
2021년 6월 4일 08시 56분
입력
2021-06-04 08:36
2021년 6월 4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을 방문 중인 존 애퀼리노 미군 인도·태평양사령관(왼쪽)이 3일 정의용 외교부 장관을 만났다.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 뉴스1
존 애퀼리노 미군 인도·태평양사령관이 3일 “한미동맹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안정· 번영의 린치핀”이라고 말했다.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에 따르면 애퀼리노 사령관은 이날 우리 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안보 공약은 철통같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애퀼리노 사령관은 지난 1~2일 일본을 방문한 뒤 우리나라를 찾았다. 애퀼리노 사령관의 외국 방문은 올 4월 말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관련 애퀼리노 사령관은 “이번 방문이 우리 동맹국들의 안보 우려를 듣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역내 평화·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할 수 있는지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고도 말했다.
애퀼리노 사령관은 이번 방한에서 정의용 외교부·서욱 국방부 장관과 원인철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우리 정부 및 군 당국자들을 만났다고 인도·태평양사령부가 전했다.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는 미국 서부 해안부터 인도 서부 해안까지를 관할하는 미군 최대 통합전투사령부로서 예하에 주한미군과 주일미군 등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7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7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보유 주택 6채 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 아파트만 남겼다
내일 2차 석유 최고가격 앞두고 유류세 인하 폭 확대
아시아나항공 비상경영 선포…“유가 급등 등 불확실성 대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