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재명 25% 윤석열 19% 이낙연 11%…대선주자 선호도
뉴시스
입력
2021-08-06 11:17
2021년 8월 6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1%p 상승, 윤석열 6%p 하락
이낙연 11%로 두 자릿수 지지율 회복
4일 대권도전 최재형 2% → 4% 상승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25%로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물은 결과 이 지사는 25%로 1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9%로 2위에 올랐다.
지난달 같은 조사에서는 윤 전 총장(25%)이 이 지사(24%)를 역전했지만 이번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이 6%포인트 하락하면서 1·2위 순위가 뒤바뀌었다.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11%로 3위에 올랐다. 지난 조사에서 6%였던 이 전 대표는 5%포인트 올라 두 자릿수 지지세를 회복했다.
지난 4일 대권 도전을 선언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오른 4%로 4위에 올랐다.
이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2%),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1%),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1%), 정세균 전 국무총리(1%),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1%) 순이었다.
기타 인물은 3%, 의견 유보는 29%였다.
민주당 지지층을 보면 이재명 지사가 46%로 1위로 나타났다. 이낙연 전 대표는 지난 조사의 16%보다 12%포인트 오른 28%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윤석열 전 총장이 지난 조사보다 9%포인트 내린 51%였다. 최재형 전 원장은 지난 조사(3%)보다 크게 오른 13%로 조사됐다.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은 47%, ‘정권 유지를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은 39%였다.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권교체론이 정권유지론보다 조금 높았다.
다만 지난 조사보다 정권교체론은 2%포인트 하락했고, 정권유지론은 1%포인트 상승해 두 응답 간 격차는 줄어들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34%, 국민의힘이 30%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5%,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은 각각 4%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복지부 “담뱃값 인상과 주류 부담금 부과 논의 안해…향후 검토”
정부, 국제유가 120∼130달러 되면 민간도 차량 5부제 검토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