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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경기도지사, 신중히 결정할 것…이길 수 있는 준비 필요”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TK 민주 25%-국힘 27%, 서울 민주 42%-국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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