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 외무성, 北인권결의안 채택에 “주권침해 행위…강력 규탄”
뉴스1
입력
2021-11-21 07:44
2021년 11월 21일 0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은 21일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에 대해 “엄중한 주권침해 행위로 강력히 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한 담화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적대 세력들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이중 기준의 산물”이라며 이같이 반발했다.
대변인은 결의안이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편견에 쩌든 적대 세력들이 고안해낸 날조 자료들로 일관된 것으로서 상투적인 모략문서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인민대중제일주의 정치가 국가 활동과 사회 생활 전반에 구현된 우리나라에서 국가의 모든 노선과 정책은 인민의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데 철저히 복종되고 있다”고 역설했다.
오히려 ‘인권문명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서방이 “인종차별과 타민족배타주의, 여성폭행, 경찰폭력, 총기류범죄 등 끔찍한 인권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계 최악의 인권유린국들”이라며 이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거듭 “우리에게 있어서 인권은 곧 국권”이라며 “우리는 우리의 국권을 침해하는 그 어떤 시도에 대해서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적대 세력들의 가증되는 적대시 책동에 끝까지 강경대처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엔총회 산하 제3위원회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북한 정권의 인권 침해를 규탄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을 17년 연속으로 채택했다. 북한인권결의안은 다음달 유엔총회 본회의에 상정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7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8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9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10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7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8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9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10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운전면허 반납 후 자전거 탔더니…장기요양·사망 위험 ‘뚝’[노화설계]
“미국 동전에 현직 트럼프 얼굴을?”…건국 250주년 주화 추진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