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조명탄으로 포천서 산불…이틀째 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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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년 2월 11일 0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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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포천시 창수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이틀째 진화 중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 뉴스1
지난 10일 포천시 창수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이틀째 진화 중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 뉴스1
군부대에서 쏜 조명탄으로 인해 경기 포천시 창수면에 산불이 발생했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1분께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 야산에서 불이 나 이틀째 진화 중이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헬기와 150명의 인원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야간에는 진화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날이 밝아 오래지 않아 진화를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포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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