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재명 “우리 모두 간절했다…제 부족함만을 탓해 달라”
뉴스1
업데이트
2022-03-11 12:42
2022년 3월 11일 12시 42분
입력
2022-03-11 12:41
2022년 3월 11일 12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선에서 패배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해단식에 참석해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2.3.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0대 대선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이재명 상임고문은 11일 지지자들에게 “혹시 누군가를 탓하고 싶은 마음이 드신다면, 부디 이재명의 부족함만을 탓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상임고문은 이날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우리 모두 간절했고, 그랬기에 선거 결과에 마음 아프지 않은 분 또한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상임고문은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이번 선거,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쉽지 않았다. 많은 고비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말씀을 들었다”고 했다.
이어 “전국 곳곳에서 함께 해주신 국민 여러분, 밤낮도 없이 휴일도 없이 땀 흘린 선대위 동지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헌신에 고개 숙여 고마움을 전한다”며 “여러분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상임고문은 “그리고 죄송하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패배의 모든 책임은 오롯이 부족한 저에게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이 진 것이지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열망, 위기 극복과 국민통합을 바라는 시민의 꿈이 진 것이 아니다”라며 “더 나은 변화를 위한 길, 한 발 한 발 함께 걸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3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4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7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8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3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4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7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8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선박 26척 호르무즈에… 이란 통과 허용 아직 미지수
美 방위비 압박에… 日, 담배 한갑 ‘300원 방위세’ 추진
허리수술 받은 우즈, 첫 복귀전서 318야드 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