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南 여론 인용해 ‘현무 낙탄’ 언급…“구차한 변명 늘어놔”
뉴스1
업데이트
2022-10-19 10:27
2022년 10월 19일 10시 27분
입력
2022-10-19 10:27
2022년 10월 19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김병주,김영배,송옥주 의원이 12일 오후 현무미사일 낙탄사고가 발생한 강릉 공군 제18전투비행장을 찾아 당시 현무-2C 탄도미사일의 탄두가 추락해 구덩이가 만들어진 골프장 앞에서 군 관계들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군에서 최초 발표했던 낙탄지점이 공군 골프장 만이 아니라 400m떨어진 유류저장고(POL)에도 추진체가 떨어져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2022.10.12/뉴스1
북한 선전매체들이 우리 군의 현무-2C 탄도미사일 낙탄 사고를 언급하며 조롱성 비난을 가했다.
우리민족끼리와 메아리 등은 19일 “괴뢰 군부가 미사일 발사 놀음을 벌여놓았다가 실패한 데 대해 (남측) 각 계층 속에서 비난과 야유 조소가 쏟아지고 있다”며 현무-2C 탄도미사일 낙탄 사고를 2주일 여 만에 처음으로 언급했다.
매체는 다만 ‘남조선 각계와 언론 보도’를 인용하는 방식으로 소식을 전하며 직접적인 비난 입장을 내진 않았다.
매체는 현무-2C 발사 두 시간여 뒤 발사한 에이태큼스(ATACMS) 전술지대지미사일 2발 중 1발이 비행 중 추적 신호가 끊긴 사실도 함께 거론하며 “괴뢰 군부는 그 사실을 숨기려 하였으며 이것이 언론에 공개되자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았다”라고 조롱 섞인 비난을 했다.
또 이와 관련해 남측 각계에서 ‘신랄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번 ‘현무-2C’의 발사 실패로 ‘3축 타격 체계’ 구축은커녕 국제적인 망신거리가 됐다”라고 비아냥댔다.
매체는 윤석열 대통령을 언급하며 현무-2C 발사 실패로 “윤석열이 망신만 톡톡히 하였다”며 “윤석열 역도가 곤경에 몰리우고 있다”라고 깎아내리기도 했다.
한편 우리 군이 지난 4일 북한의 군사 도발에 대한 대응 차원으로 발사한 현무-2C 미사일은 예정된 방향이 아닌 후방으로 날아가 추락했다. 이어 5일 새벽에 발사한 에이태큼스 2발 중 1발은 비행하다가 신호가 소실됐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재명 선거법 항소심 23일 첫 재판… 재판 지연 없다면 늦어도 4월말 선고
與서도 “법 집행에 대통령 예외 없어”… 尹과 거리두기 본격화
다자녀 부모, 교통비 최대 50% 환급… K-패스 대상 확대 전국 210곳 적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