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항서 감독 ‘훈장’ 받는다…베트남 국빈만찬서 수여식
뉴스1
업데이트
2022-12-05 19:22
2022년 12월 5일 19시 22분
입력
2022-12-05 19:21
2022년 12월 5일 1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5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양국 국기를 든 환영 인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감독에게 훈장을 수여한다.
대통령실은 이날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의 방한으로 진행되는 국빈만찬 자리에서 박 감독에 대한 수교훈장 흥인장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박 감독이 “베트남 내 친한 정서를 고양하고 양국 간 우호와 친선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고 훈장 수여 이유를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국빈만찬에서 수여식을 진행해 양국 간 민간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한국의 협력 의지를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수교훈장은 국권 신장이나 우방과의 친선에 공헌이 있는 자에게 수여하며 5등급으로 나뉜다.
광화장(光化章)이 1등급에 속하며 흥인장은 2등급이다.
이어 숭례장(崇禮章)이 3등급이며 창의장(彰義章)이 4등급, 숙정장(肅靖章)이 5등급이다.
정부는 베트남에서 ‘국민 영웅’으로 평가받는 박 감독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8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8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겨울잠 깬 배고픈 곰 몰려온다…日 ‘곰과의 전쟁’ 돌입
“오늘도 힘내세요” 감동어린 안내방송으로 시민들 위로한 지하철 승무원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