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10일 明과 함께” 민주 ‘檢 출첵’ 분위기…“혼자 가라” 목소리도
뉴스1
입력
2023-01-09 14:26
2023년 1월 9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반도평화경제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검찰 출석을 앞두고 친명계와 이 대표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함께 가 힘을 보태자’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이와 달리 비명계는 ‘이 대표의 개인 리스크에 당이 말려들면 안 된다’며 검찰 포토라인에 당 지도부가 도열하는 건 자충수라며 각을 세우고 있다.
9일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선 “어려울 때 도와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며 10일 오전 10시를 전후해 성남지청 앞에 모이자는 안내 글에 ‘나도 동참’이라는 일종의 출석체크 운동이 일고 있다.
이 대표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변호인인 현근택 전 이재명 캠프 대변인은 “검찰은 누가 얼마나 오는지 유심히 지켜볼 것이라며 성남지청 앞에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다”면서 “오늘보다는 날씨가 춥다고 하니 따뜻하게 입고 와 달라”고 당부했다.
이경 상근부대변인도 “함께 가자”며 “내일 아침 성남지청에서 뵙겠다”고 나섰다.
몇 몇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도 이 대표의 검찰출석에 자리를 함께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박지현 전 공동비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표는 반드시 혼자 가야한다. 지도부와 동행할 경우 ‘방탄 정당’ 인식이 박히게 된다”며 ‘이재명과 함께’ 움직임에 제동을 걸었다.
일부 비명(비이재명)계 의원도 이처럼 당 차원에서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에 대응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역풍을 우려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3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4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5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6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총학생회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7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8
진주 시장 방문한 李대통령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3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4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5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6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총학생회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7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8
진주 시장 방문한 李대통령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대 아들-딸 태운 차량 후진중 바다 추락…엄마 숨졌다
모듈러 건축 특별법 ‘통합 발주’ 놓고 시끌[부동산팀의 비즈워치]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