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분실 여권, ‘무효화’ 없이 찾는다…외교부 ‘분실·습득여권 서비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15 16:55
2023년 6월 15일 16시 55분
입력
2023-06-15 16:54
2023년 6월 15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분실 여권, 시군구청에 이틀 내 전달
여권 습득시 명의인에 카톡으로 발송
외교부가 20일부터 우리 국민이 분실한 여권을 더욱 빠르게 찾아갈 수 있도록 ‘분실 ·습득여권 수령 안내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외교부는 경찰청, 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경찰서와 공항 등에서 습득한 국민의 분실 여권을 시군구청 등 여권업무대행기관에 신속히 전달되도록 하고, 분실여권을 등록하는 즉시 분실·습득여권 수령 안내 알림 카카오톡을 여권 명의인에게 자동 발송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분실 여권이 시군구청에 전달되기까지 최대 한 달 이상 걸렸으나, 앞으로 빠르면 이틀 이내로 줄어들게 된다.
외교부는 국민에게 익숙한 민간 플랫폼인 카카오톡과 연계해 ‘피부에 와 닿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군구청 여권과에서 분실(습득) 여권을 전산망에 등록하는 즉시 자동으로 여권 명의인에게 수령안내 카카오톡이 발송될 예정이다.
습득·보관 장소가 거주지와 먼 곳에서 발생해 직접 찾으러 가기가 어렵다면 가까운 시군구청 여권과에 방문하여 ‘습득여권 이송신청’을 하면 된다. 외교부는 통상 일주일 이내에 해당 기관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분실 신고된 여권은 여권법에 따라 효력이 영구히 무효화되도록 엄격한 보안정책이 요구된다. 외교부는 향후 분실신고되어 이미 무효화된 여권에 대해서도 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민원을 적극 반영해 개선했다.
분실신고도 직접 갈 필요 없이 정부24, 영사민원24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새로운 분실여권 찾기 서비스가 우리 국민들의 여행 준비에 도움되고, 소중한 개인정보도 보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8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8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BTS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 인구는 ‘7만6000명’
美국방 “모든 총알이 적에게 명중하게 하소서” 펜타곤서 기도
정자도 ‘유통기한’ 있다…“금욕 길수록 임신에 유리” 믿음 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