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더불어민주당
‘노인 비하’ 김은경, 이번엔 직함 없이 “윤석열 밑에서 창피”
뉴시스
입력
2023-08-02 10:10
2023년 8월 2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혁신위원장, 분노 치밀어 시작해"
"윤 밑에서 임기 마쳐 치욕스러워"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이 노인 비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데 이어 대통령 직함을 빼고 “윤석열 밑에서 통치 받는 게 창피했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 위원장은 1일 민주당 인천시당에서 열린 ‘인천시민과의 대화’에서 윤 대통령을 ‘윤석열’로 지칭하면서 수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혁신위원장을 맡은 이유에 대해 “분노가 치밀어서 이 일을 시작했다”며 “저는 문재인 대통령 때 금융감독원 부원장으로 임명받았는데 윤석열 밑에서 임기를 마치는 게 엄청 치욕스러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에게 미션이 있었기에 끝까지 하는데 소위 말하는 속상한 일들이 많았다”며 “학교로 돌아가서 있다 보니 분노가 차오르더라”고 말했다.
그는 2020년 문재인 정부 시절 금감원 부원장으로 임명된 이후 임기를 모두 마치고 지난 3월 퇴임해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 위원장은 “사실 연구소를 갖고 있는데 이 일 때문에 엄청 손해 보고 있다. 프로젝트가 안 들어온다”며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생계를 버리고 온 것으로 보면 된다. 이런저런 속사정이 있지만 진정성을 믿어달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자신의 노인 비하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혹시 그것으로 인해서 마음 상한 분들 있다고 하면 유감”이라며 “오해의 소지가 있었을 것 같은데 노여움을 푸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진행한 청년좌담회에서 ‘남은 수명에 비례해 투표를 하게 해야 한다’는 취지의 본인 자녀의 발언을 ‘합리적이고 맞는 말’이라고 말해 ‘노인 비하’ 논란을 낳았다.
[서울·인천=뉴시스]
더불어민주당
>
구독
구독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정청래 “선거 다 이길 것처럼 언행하면 엄중 조치” 당내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6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6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석유 위기를 기회로”… 中 ‘수소 인프라 구축’ 드라이브
“유괴인 줄 알았는데”…제주 초등생 신고, 알고 보니 ‘오해’였다
사위 위해 신장 기증한 英 ‘84세’ 남성…“어떤 선물과도 비교할 수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