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尹대통령, 부친 49재 엄수…“가족과 조용히 추모”
뉴스1
업데이트
2023-10-02 19:34
2023년 10월 2일 19시 34분
입력
2023-10-02 19:13
2023년 10월 2일 1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발인제에서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8.17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연휴 닷새째인 2일 선친인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49재를 지내며 조용히 고인을 추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공개 일정을 갖지 않고 부친의 49재를 지냈다. 49재에는 친지들만 참석했으며, 참모진이나 정치인은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오늘은 윤 대통령의 부친인 윤기중 교수의 49재가 되는 날”이라며 “비공개로 조용히 가족들과 49재를 지내고 고인을 추모했다”고 말했다.
고인은 일평생 소득 불평등을 연구하고 국내 통계학의 기틀을 잡은 경제학계 거목(巨木)으로 평가받는다. 윤 대통령은 생전 윤 명예교수를 “제1의 멘토”라고 칭할 만큼 각별한 존경심을 내비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미국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의를 앞뒀던 지난 8월15일 부친이 별세하자, 출국 직전까지 빈소를 지키며 삼일장을 치른 뒤 방미길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을 제외하고 추석 연휴 기간이었던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매일 공개 일정을 가지며 ‘민생·안보’ 행보에 매진했다.
연휴 첫날이었던 28일에는 수출 현장인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화물 터미널을 찾았고, 29일에는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피해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윤 대통령은 추석 셋째 날(30일)과 넷째 날(1일)에는 경찰서와 소방서, 최전방 군부대를 찾아 현장 상황 및 군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연휴에도 근무 중인 제복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5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6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7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5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6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7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여행 중 하수구 갇힌 백로 구조한 한국인 가족 (영상)
부산 아파트서 또 경비원 폭행… “폭행 처음 아니라 트라우마”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