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김대기 실장 재산신고 누락 처분, 공개 어려워”
뉴스1
입력
2023-11-08 16:37
2023년 11월 8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11.7/뉴스1
대통령실은 8일 김대기 비서실장이 재산신고 누락으로 받은 처분을 놓고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처분 내용을 공개하기 힘들다고 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인사혁신처에서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공직자에 해당하는 것이라서 (처분 내용을) 밝히기 어렵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감추려고 해서 감추는 것이 아니다”며 “징계를 왜 안 받았냐는 말을 하는데 원래부터 징계 대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심사 규정 밑에 보면 국회의원 같은 선출직과 정무직은 해임, 징계 이런 것을 받지 않는다고 돼 있다”고 해명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공직자 재산등록을 하는데 본인이 헷갈려서 조금 (내용이) 빠졌다”며 “스스로 (누락을) 발견해서 시정조치를 다 했고 단순한 실수였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지난해 8월 재산 신고 당시에는 48억원이었지만 올해 3월에는 25억원이 증가한 73억원을 신고했다.
이를 두고 전날 국회 운영위원회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재산누락에 따른 처분이나 징계 내용을 물었으나, 김 실장은 “개인정보”라며 답변하지 않아 논란이 커졌다.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비서실장이라 봐줘선 안 된다”며 “김 실장이 관련 내용을 소상히 밝히고 국민께 사과해야 한다”고 재차 비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범여권 ‘친노 적자’ 경쟁 본격화… 연대 희미해진 민주-조국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