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부, 北 ‘대북전단 거점에 불소나기’ 위협에 “경거망동 마라”
뉴스1
업데이트
2023-11-09 11:41
2023년 11월 9일 11시 41분
입력
2023-11-09 11:31
2023년 11월 9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북전단.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22.4.28/뉴스1
정부의 ‘대북전단살포금지법’ 폐지 움직임에 북한이 “살포 거점에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야 한다”라고 위협하자 정부가 “경거망동하지 말라”라고 경고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9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북전단 살포는 민간단체들이 우리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에 따라 자발적으로 하는 행동”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김윤미란 개인 명의로 된 ‘대한민국 종말의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다’란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헌법재판소의 대북전단살포금지법 위헌 결정과 이에 따른 정부의 폐지 움직임을 비난했다.
그는 “이제부터는 역적패당이 전면에 나서 군사작전을 벌이듯 노골적으로 (대북전단 살포를) 감행하려 한다는 데 사태의 엄중성이 있다”라며 대북전단 살포를 정부가 주도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놈들의 삐라 살포 거점은 물론 괴뢰아성에까지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야 한다는 것이 격노한 우리 혁명무력의 입장”이라고 위협하며 법이 폐지될 경우 무력 도발이 따를 수 있다고 위협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한이 대북전단살포금지법 폐지 추에 관한 입장을 공식 기관이나 고위 당국자가 아닌 개인 명의로 낸 것과 관련 “남측과 거리를 두려는 북한 측 의도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충북지사 경선 윤희근 사퇴…윤갑근 “모욕적이지만 끝까지 참여”
장경태 의원, 성추행-2차가해 혐의로 검찰 송치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