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K방산’ 올 130억달러 수출… 규모 줄었지만 대상국·무기체계 수 늘어
뉴스1
업데이트
2023-12-20 17:10
2023년 12월 20일 17시 10분
입력
2023-12-20 12:53
2023년 12월 20일 12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9 자주포. (국방부 제공) 2023.2.24/뉴스1
우리나라 방위산업체들의 올해 수출실적이 작년(173억달러)보다 43억달러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방부에 따르면 우리 방산기업들은 올해 약 130억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정부는 당초 올해 200억달러 규모 방산 수출을 목표로 삼았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폴란드에 대한 K-9 자주포, K-2 전차, 다연장로켓 ‘천무’ 등 무기체계 기술이전 및 금융지원 문제 등 때문에 2차 이행계약 협상이 지연되고 있어” 그 실적이 목표에 미치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올해 우리 기업들의 방산 수출대상국은 12개국, 주요 수출 무기체계는 12개로 모두 작년(4개국·6개)보다 늘었다.
또 작년엔 폴란드에 대한 수출이 전체의 72%를 차지했으나, 올해는 폴란드 외 지역 비중(68%)이 커져 수출규모가 약 2.5배 확대됐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지속 가능한 방산수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국방부는 향후 예정돼 있는 각종 무기체계 수출이 순조롭게 이뤄진다면 내년엔 200억달러 수출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외에선 최근 폴란드의 정권 교체를 이유로 한국산 무기체계 도입계획 또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단 관측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에 국방부는 폴란드 정부를 상대로 관련 계약 체결 및 이행이 ‘한·폴란드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된다는 점을 적극 설명한다는 계획이다.
국방부는 “폴란드는 가장 중요한 방산협력 파트너”라며 “2차 이행계약엔 폴란드 현지화 계획을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방부는 또 폴란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그 주변국과의 방산 협력 확대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중동권과의 협력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국방부가 전했다.
정부는 방산 수출 관련 금융지원 확대, 수출허가 제도 개선, 기술보호·승인 제도 개선, 품질 보증 강화, ’K-GVC(글로벌가치사슬)‘ 참여 유도 등도 병행해간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청년 건강관리 위해 담뱃값 인상·주류 부담금 도입 검토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