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부 “이시카와현 지역 원전피해 발생해도 우리 해역 영향없어”
뉴시스
입력
2024-01-03 14:42
2024년 1월 3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앙지 인근 원전 22기…일본 '이상없어'
"도쿄전력, '후쿠시마 지진 피해 없다'고"
"우리 원전 자체 점검 전혀 영향 없었다"
정부는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발생한 강진 관련, “지진이 발생한 그 지역의 원전에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우리 해역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3일 밝혔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에서 “정부는 재난 상황이 완전히 안정될 때까지, 원전에 대한 영향을 계속 확인해 나가겠다”고 했다.
박 차장에 따르면, 지난 1일 발생한 이시카와현 지진의 진앙지 인근에는 원전 22기가 설치돼 있고 가동 중인 원전은 7기다. 이 중 이상이 발생한 원전은 없다는 것이 일본 정부 설명이라고 한다.
박 차장은 후쿠시마 원전에 영향이 미쳤는지에 대해선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원전이 이번 지진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어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었다고 공지했다”고 전했다.
그는 만일 일본 원전에 이상이 발견된다고 해도 우리 해역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했다. 이시카와현을 지나는 해류는 일본 해안선을 따라 동북쪽으로 흘러 태평양으로 빠져나간다는 것이다.
지진의 여파가 우리 원전에 미칠 확률에 대해서는 “동해안에 최대 85㎝의 지진해일이 발생했으나 우리 원전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원전은 해수면으로부터 약 10m 높이에 위치하고 있고,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모든 원전에 방수문과 배수펌프를 설치하는 등 지진해일과 침수에 철저히 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박 차장은 “일본 기준으로는 강도가 7.6이지만 국내에서는 지진 영향이 거의 없었다”며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여러 자체 점검에서도 전혀 영향이 없었다는 게 보고받은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3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6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7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8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9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0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사조직 만들어 담합 의혹…즉시 조사하라”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3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6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7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8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9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0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사조직 만들어 담합 의혹…즉시 조사하라”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 이어 삼성바이오도 파업 조짐… 5월 ‘삼성 춘투’ 분수령
한 발 서기와 ‘얼굴’…가장 쉬운 생물학적 노화 확인법[노화설계]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사조직 만들어 담합 의혹…즉시 조사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