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새미래 “이준석·양향자 합당은 중텐트…단계별 빅텐트 찬성”
뉴스1
입력
2024-01-24 11:14
2024년 1월 24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석현 새로운미래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당사에서 열린 제1차 창당준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22/뉴스1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끄는 가칭 새로운미래는 24일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과 양향자 대표의 한국의희망이 합당할 것이란 관측에 대해 “먼저 중텐트를 치고 그 다음에 빅텐트를 치겠다는 단계별 접근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미래 국민소통위원장인 신경민 전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창당준비위원회의에서 “저희는 단계별 텐트 안에 대해 찬성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전 의원은 “미래대연합이 월요일(22일)에 다섯 개 세력(새로운미래·미래대연합·개혁신당·한국의희망·새로운선택)에 대한 통합 제의를 정식으로 하고 접촉하겠다며 의견을 밝혀달라고 말해왔다”며 “저희는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양향자 대표, 이준석 대표 두 분의 중텐트가 이 (단계별 텐트) 계획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이해한다. 빅텐트를 향해 가는 미래대연합의 계획은 그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빅텐트로 바로 가기 보단 중텐트를 치고 빅텐트로 가는 안이 정치 현실을 반영하는 좋은 안”이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대화를 계속 하면서 문제를 조속히 마무리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여는데 이 자리에서 양측의 합당이 언급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속도광들의 묘수와 꼼수, F1 뒤집다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한국인 12.7% “운동 전혀 안 한다”…먹고 쉬기만으로 건강 유지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