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탈북민단체, 한밤 포천서 대북전단 20만장 풍선 날려
뉴스1
입력
2024-06-06 09:06
2024년 6월 6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6일 0~1시 사이에 경기 포천에서 애드벌룬 10개를 이용해 대북 전단 20만장을 살포하고 있다.(박상학 대표 제공)2024.6.6/뉴스1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대북 전단 20만 장을 북측으로 날려 보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6일 0~1시 사이에 경기 포천에서 애드벌룬 10개를 이용해 대북 전단 20만장을 살포했다고 6일 밝혔다.
애드벌룬에는 대북 전단지뿐 아니라 트로트 음악 등을 담은 UBS도 함께 넣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표는 지난 3일 대북전단 20만 장, USB 2000개 등의 살포를 예고한 바 있다.
앞서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달 10일에도 인천 강화도에서 대북 전단 30만 장과 K팝·트로트·드라마 등 동영상을 저장한 USB 2000개를 20개의 애드벌룬을 이용해 북한으로 보냈다.
북한은 지난달 26일 대북단체의 전단 살포에 맞대응하겠다고 밝힌 뒤 28일부터 휴지와 가축분뇨 등이 담긴 오물풍선을 남측으로 날려 보냈고 서북도서를 중심으로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등 도발을 반복했다.
한국 정부가 ‘감내하기 힘든 조치’로 경고한 이후 북한은 지난 2일 밤 김강일 국방성 부상 명의의 담화를 통해 오물 풍선 살포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북한은 “한국 것들이 반공화국 삐라 살포를 재개하는 경우 발견되는 양과 건수에 따라 백배의 휴지와 오물량을 다시 집중 살포하겠다”고 위협했기 때문에 추가 맞대응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포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날씨]월요일 전국에 ‘봄비’…수요일부터 맑고 포근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