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냉전 시절 돌아간 듯…강경대응 고집하면 피해는 국민 몫”
뉴시스
입력
2024-06-15 09:23
2024년 6월 15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15 남북 공동선언 24주년…“힘겹게 쌓은 평화 흔들려”
북 향해 “무모한 도발 중단하고 6.15 선언 정신 되찾길”
“윤 정부에 요청…싸울 필요 없는 상태 만드는 게 안보”
ⓒ뉴시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15 남북 공동선언 24주년인 15일 “김대중 대통령께서 남긴 6.15 공동선언의 정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힘겹게 쌓아올린 평화가 한없이 흔들리고 있다”며 “남북 사이에 오물 풍선과 전단지가 오가더니 한반도 평화의 안전장치였던 9.19 군사합의가 효력 정지되고 대북 확성기 방송마저 재개됐다”고 적었다.
이어 “마치 냉전 시절로 회귀한 듯한 위기상황”이라며 남북 모두의 변화를 촉구했다.
이 대표는 북한에 “국제적 고립만 자초할 무모한 도발행위를 중단하고 6.15 공동선언의 정신을 되찾으라”며 “항구적 평화 체제 구축만이 유일한 공존과 번영의 길임을 24년 전에 이미 확인하지 않았나”라고 되물었다.
또 “우리 정부에도 요청한다”며 “남북 간 소통채널이 단절되고 안전핀마저 뽑힌 상황에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식의 강경대응만 고집하면 그로 인한 피해는 오롯이 접경지역 주민과 국민의 몫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표는 “ 싸워서 이기는 것은 하책”이라며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어렵지만 가장 튼튼하고 또 유능한 안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대중 대통령께서 보여주신 숭고한 결단을 되새기며, 어렵지만 대화와 소통을 재개하고 흔들림 없이 평화의 길로 나아가자”고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더불어민주당
>
구독
구독
봉하마을 찾은 조국, 與와 ‘친노 적자’ 경쟁…선거연대는 흐지부지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미나이 ‘다른 AI와의 대화 업로드’ 기능 탑재…갈아타기 문턱 낮췄다
OECD 평균의 2배인 복제약값, 16% 내린다
범여권 ‘친노 적자’ 경쟁 본격화… 연대 희미해진 민주-조국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