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재외국민도 모바일 신분증 발급 가능해진다…해외 휴대전화도 가능
뉴스1
입력
2024-07-03 14:32
2024년 7월 3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일 서울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 도로교통공단 직원들이 ‘모바일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2020.7.1/뉴스1 ⓒ News1
앞으로 재외국민도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재외동포청은 재외공관에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을 시범 발급한다고 3일 밝혔다.
그간 해외에 거주하는 국민들은 우리나라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한국 휴대전화가 없어 본인확인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 시행됨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도 한국 휴대전화 없이 해외 휴대전화로 본인 확인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당장 이날부터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주오클랜드 대사관 분관 △ 주중국 대사관 △주베트남 대사관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 주필리핀 대사관 △주상파울루 총영사관 등 7개소에서 재외국민 등록 후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 확인증 신청이 가능해진다.
다음 달 1일부턴 △주본 대사관 분관 △주남아공 대사관 △주캐나다 대사관 △주벨기에 대사관 △주칠레 대사관 △주페루 대사관 △주이스탄불 총영사관 △주네팔 대사관 △주키르기스스탄 대사관 △ 주밀라노 총영사관 △주덴마크 대사관 △주브루나이 대사관 △주카메룬 대사관 △주마다가스카르 대사관 등 14개소에서 서비스가 확대된다.
정부는 이번 모바일 재외국민증을 통해 지리적인 문제로 인한 디지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국내·외 어디에서나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디지털 사회를 구현할 방침이다.
이번 모바일 재외국민증 발급은 우선 일부 지역에서 시범 발급을 시작해 편의성 등을 보완한 후 모든 재외공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재외국민 등록을 통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 확인증 서비스 제공으로 그동안 국내 디지털 서비스 접근이 어려웠던 재외국민분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는 모든 국민께서 쉽고 빠르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완성해 나가는 동시에 디지털 기술 발전이 누군가에게는 장벽이 되지 않도록 디지털 서비스의 포용성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9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0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9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0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기반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 선점을”… 글로벌 빅파마-빅테크 ‘짝짓기’ 러시
공시가 상승에 올해 주택 보유세 1.1조 더 걷힐 듯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