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보훈장관 “광복회 행사 발언, 정치행위로 생각할 여지 있다”
뉴스1
입력
2024-08-26 15:03
2024년 8월 26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8.26/뉴스1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광복회의 광복절 행사 도중 나온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라는 발언을 정치 행위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문제의 발언이 정치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느냐는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본다”라고 답했다.
강 장관은 보훈부가 광복회에 대한 감사를 준비하고 있느냐는 질문엔 “계획을 확정한 바는 없다”라면서도 “정치 중립 의무 위반에 대한 법령 적용 및 감사 필요성이 있는지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광복회는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에 항의하는 의미로 15일에 열린 정부 주최 광복절 경축식에 불참하고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서 축사를 맡은 김갑년 광복회 독립영웅아카데미 단장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친일 편향의 국정 기조를 내려놓고 국민을 위해 옳은 길을 선택하라”라며 “그럴 생각이 없다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라고 말했다.
광복회는 정부로부터 연간 32억 원을 지원받는 공법단체로,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정치 활동을 할 수 없다.
이종찬 광복회장은 해당 논란과 관련해 “우리 주장이 정치 문제로 비화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라며 “정치 문제화되지 않도록 끝까지 경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속버스가 안방? 승객 있는 앞좌석 쪽에 발 올린 민폐男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 K패스 환급 확대…당정 ‘25조 추경’ 속도전
정자도 ‘유통기한’ 있다…“금욕 길수록 임신에 유리” 믿음 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