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尹 지지율 2주 연속 20%…부정평가 이유 1위 5주째 김건희[갤럽]
뉴스1
업데이트
2024-11-22 10:54
2024년 11월 22일 10시 54분
입력
2024-11-22 10:53
2024년 11월 22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건희 선택…15%→17%→19%→16%→14% 하향세
긍정평가 이유 1위는 외교…70대만 긍정 평가가 앞서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에 관한 긍정 평가는 20%, 부정 평가는 72%다. ⓒ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2주 연속 20%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2일 발표한 11월 3주 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전주와 같은 20%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1%p(포인트) 오른 72%로 조사됐다.
긍정평가 항목 1위는 외교로 전주보다 11%p 오른 39%를 기록했다. 이어 전반적으로 잘한다, 결단력·추진력·뚝심,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경제·민생, 의대정원 확대 등 항목이 각각 5%를 차지했다.
부정평가 항목 1위는 김건희 여사 문제로 14%다. 이어 경제·민생·물가(13%),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소통 미흡·독단적(6%) 순으로 나타났다.
갤럽은 “6주 연속 김 여사 관련 문제가 경제·민생과 함께 부정 평가 이유 최상위에 올라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 문제는 10월 3주 차 조사에서 14%를 기록하며 부정평가 항목 2위를 기록했다. 이후 △10월 4주(15%) △10월 5주(17%) △11월 1주(19%) △11월 2주(16%) 차 조사에서 부정평가 항목 1위를 차지했다.
지역별로 긍·부정 평가에서 대구·경북은 각각 41%, 52%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서울(19%, 73%) △인천·경기(16%, 78%) △부산·울산·경남(26%, 66%) △대전·세종·충청(21%, 71%) △광주·전라(6%, 88%) 등이다.
세대별로 긍·부정 평가는 △20대(6%, 78%) △30대(14%, 79%) △40대(7%, 89%) △50대(23%, 76%) △60대(29%, 65%) △70대 이상(45%, 41%) 등이다.
주요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가 59%으로 부정평가(33%)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3%, 95%, 무당층은 9%, 674%,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부정평가가 99%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는 긍·부정 평가 각각 44%, 49%를 기록했다. 중도층은 11%, 80%, 진보층은 6%, 92%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응답률은 11.6%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동아광장/박용]‘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동아광장/박용]‘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