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명태균·강혜경은 여론조작 사기꾼…고소할 수밖에”
뉴스1
업데이트
2024-12-03 18:11
2024년 12월 3일 18시 11분
입력
2024-12-03 18:10
2024년 12월 3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대구시장이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2.2 뉴스1
홍준표 대구시장은 3일 일부 언론과 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된 ‘홍준표 측근도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했다’는 취지의 주장과 관련해 “지난 대구시장 선거 때 우리는 캠프 차원에서 여론조사를 한 일이 없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주장하며 “압도적 우세인 대구시장 선거에서 여론조사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고 썼다.
그는 자신의 측근으로 거론된 이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박XX는 고향 후배로 늘 나를 도와준 측근이지만 선거 전면에 나서서 직책을 가진 일은 한 번도 없고 늘 뒤에서 도와준 고마운 지지였다”고 했다.
이어 “최XX는 내 아들 고교 동창으로 창원에서 회사원으로 잘 다니던 애인데, 명태균에 꼬여 정치판에 들어와 김영선 의원 등과 어울린 딱한 친구”라며 “측근도 아니고 우리와 아무런 관계없는 명태균 측근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명태균 일당은 우리 캠프가 아닌 박XX, 최XX로부터 개별적으로 여론조사 의뢰를 받고 두 사람으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사기행각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기 돈 주고 우리 캠프와 상관없이 개인이 여론조사를 한 게 무슨 죄가 되느냐”며 “그들은 개인적으로 나를 지지했기 때문에 선거 상황을 알아보려고 한 것이고 그 여론조사는 구경도 하지 못했다”고 했다.
홍 시장은 “그걸 폭로라고 하는 여자(강혜경 씨로 해석됨)는 자칭 의인 행세를 하지만 명태균과 똑같은 여론조작 사기꾼일 뿐”이라며 “여자 여론조작꾼도 명태균과 똑같이 공범으로 구속돼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이어 “지난 일이라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부득이하게 명태균과 그 여자의 여론조작은 고소할 수밖에 없다”며 “경선 때 여론조작 한 그 결과치를 당원들에게 뿌려 책임당원 투표에 큰 영향을 주었던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고 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아시나아항공 조종사들 ‘유류 절감’ 선포
“한 번 보고싶었다”…李, 계엄때 ‘서강대교 넘지 말라’ 부당지시 거부 대령 격려
“檢에 보완수사요구권 주고 ‘사법적 비상 상황’에선 직접 보완수사도 허용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