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5-04-23 14:112025년 4월 23일 14시 11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우리 자산…장동혁 중심으로 승리에 집중하자”
여야, 李정부 부동산 정책 공방…“비정상 폭등” vs “후안무치”
장동혁 “李정부, 대책은 오로지 추경뿐…밑천 드러나”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