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계엄이 통치행위라는 尹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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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후폭풍
[속보]국회, 오후 5시 ‘김여사 특검법’ 이후 ‘尹 탄핵안’ 표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당 지도부는 7일 오전 9시 30분 예정이었던 내외신 기자간담회를 연기했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내외신 기자간담회는 윤석열 대통령 담화 이후로 연기됐으며 구체적 시간은 다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표 등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저녁에 예정…
계엄령 후폭풍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6일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며 대통령 탄핵 찬성 입장으로 전격 선회했다. 윤 대통령이 곧장 한 대표에게 독대를 요청해 두 사람이 만났지만 한 대표는 선회한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 하지만 이날 의원총회에서 친한(한동훈)계를 포함해 대다…
계엄령 후폭풍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 정치인 체포와 이를 위한 병력 투입을 직접 진두지휘한 정황과 증언이 나왔다. 시계를 45년 전으로 되돌리면서 국내외적으로 큰 충격을 준 심야 계엄 선포가 “야당에 경고만 하려던 것”이라던 윤 대통령의 당초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계엄령 후폭풍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특별수사본부(특수본)를 구성했다. 2016년 박근혜 당시 대통령을 수사하기 위해 특수본을 설치한 후 8년 만으로, 검찰이 검찰총장 출신 윤 대통령을 정조준하게 됐다. 대검찰청은 6일 “특수본을 구성해 이번 비상계엄 관련 …
계엄령 후폭풍
“국가정보원에도 (올해 폐지된) 대공수사권을 줄 테니 우선 국군방첩사령부를 도와 지원하라. 자금이면 자금, 인력이면 인력 무조건 도우라.”(윤석열 대통령)윤 대통령이 생방송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인 3일 오후 10시 53분. 집무실에 대기 중이던 홍장원 국정원…
계엄령 후폭풍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중장)과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중장)에게 각각 전화를 걸어 서울 여의도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출동한 계엄군의 이동 및 진입 상황 등을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통수권자가 계엄군으로 투입된 부대 지휘관을 통해 …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이 계속 대통령직을 수행하면 비상계엄 같은 극단적 행동이 재연될 우려가 크다.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큰 위험에 빠뜨릴 우려가 크다고 생각한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6일 예고에 없던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히면서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추진 중인 윤 대통령 탄핵소추…
국민의힘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순실 사안은 측근들이 해먹은 내용이다. 이번에는 그와 다르게 군을 동원해서 국민을 향해 계엄을 선포하고 국회에 진입한 것이다. 특단의 조치 없이는 상황을 타개할 수 없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윤석열 대통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