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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이야기]<306>團圓莫作波中月, 潔白莫爲枝上雪](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2/05/7039929.1.jpg)
완전하며 변함없는 애정에 대한 소망을 노래했다. 團(단)은 둥글다는 뜻이다. 모이다 또는 단체라는 뜻도 있다. 圓(
![[한자 이야기]<305>世有伯樂, 然後有千里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2/04/7039745.1.jpg)
伯樂(백락)은 춘추시대 孫陽(손양)이라는 사람의 字(자)이다. 그는 말 감정가로서 천리마를 잘 식별한 것으로 이름
![[한자 이야기]<304> 立志欲堅不欲銳, 成功在久不在速](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2/03/7039544.1.jpg)
立志(입지)는 뜻을 세우다, 즉 목표를 정한다는 뜻이다. 欲(욕)은 바라다의 뜻으로 많이 쓰이지만 여기에서처럼 응당
![[한자 이야기]<303> 伐根以求木茂, 塞源而欲流長](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30/7039208.1.jpg)
伐(벌)은 베다의 뜻이다. 伐草(벌초)는 산소의 잡초를 베어냄을 뜻한다. 또 征伐(정벌)한다는 뜻도 있다. 根(근)은
![[한자 이야기]<302>同病相憐, 同憂相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29/7039043.1.jpg)
同病(동병)은 같은 고통을 겪는다는 뜻이다. 病(병)은 신체적인 질병 외에 고통이나 괴로움을 뜻하기도 한다.
![[한자 이야기]<301>古來存老馬, 不必取長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28/7038848.1.jpg)
古來(고래)는 예로부터라는 말이다. 存(존)은 存在(존재)하다 또는 保存(보존)하다의 뜻이다. 老馬(노마)는 늙은 말이
![[한자 이야기]<300> 風不可繫, 影不可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27/7038724.1.jpg)
不可(불가)는 ∼할 수 없다는 뜻도 되고 ∼해서는 안 된다는 뜻도 된다. 여기서는 전자에 해당한다. 繫(계)는 잡
![[한자 이야기]<299>不足於行者說過, 不足於信者誠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26/7038513.1.jpg)
於(어)는 흔히 시간적 공간적 위치를 표시하는 데에 사용한다. 行(행)은 행동이나 실천을 가리킨다. 不足於行者(부
![[한자 이야기]<298>風霜高潔, 水落而石出](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23/7038078.1.jpg)
앞부분은 산간의 가을 모습을 특징적으로 묘사했다. 風(풍)은 바람이고 霜(상)은 서리이다. 風霜(풍상)은 여기서는
![[한자 이야기]<297>凡事有經必有權](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22/7037871.1.jpg)
凡(범)은 모두 또는 平凡(평범)하다는 뜻이다. 經(경)은 원칙이나 규범 또는 근간을 가리킨다. 본의는 직물의 세로
![[한자 이야기]<296> 天生我材必有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21/7037703.1.jpg)
生(생)은 낳아 주다의 뜻이다. 材(재)는 才能(재능)이나 인재를 의미한다. 材木(재목)이나 材料(재료)의 뜻과 바탕 또
![[한자 이야기]<295>老當益壯, 寧移白首之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20/7037516.1.jpg)
老(로)는 늙다 또는 노인의 뜻이다. 60세 이상이라는 설과 70세 이상이라는 설이 있는데 모두 2000년은 지난 과거 기
![[한자 이야기]<294>恃自直之箭, 百世無矢](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19/7037315.1.jpg)
恃(시)는 의존하다 또는 믿고 의지하다의 뜻이다. 自直(자직)은 제 스스로 곧게 뻗었다는 뜻이다. 箭(전)은 화살대
![[한자 이야기]<293>欲傳春信息, 不](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16/7036919.1.jpg)
欲(욕)은 바라다 또는 ∼하고자 하다의 뜻이다. 욕심이나 욕망의 뜻으로 慾(욕)과 통하기도 한다. 傳(전)은 전달한
![[한자 이야기]<292>文喩之炊而爲飯, 詩喩之釀而爲酒](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15/7036688.1.jpg)
文(문)은 문장으로서 뒤의 詩(시)와 대비되는 산문을 가리킨다. 喩(유)는 比喩(비유)하다 즉 비슷한 사물을 끌어다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