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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癌 초기에 잡자]<12·끝>방광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7/10/6976505.1.jpg)
《서울 종로구에서 약국을 경영하는 김성일(61·서울 종로구 봉익동) 씨. 최근 술을 마신 뒤 소변을 보다 갑자기 피가
![[癌 초기에 잡자]<11>췌장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7/03/6975836.1.jpg)
그녀는 들어올 때부터 힘들어 보였다. 그녀는 경남 창원시에 있는 노인복지관의 사회복지사로서 30여 명의 치매 및 만
![[癌 초기에 잡자]<10>갑상샘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6/26/6975056.1.jpg)
《갱년기 증세로 유방암과 자궁암 검사를 받기로 한 이모(48·여·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씨. 그는 최근 이들 검사를
![[癌 초기에 잡자]<9>소아 백혈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6/19/6974303.1.jpg)
“열이 심하고 기침을 해서 감기가 좀 심한 줄만 알았는데….” 김영철(가명·11·경기 광명시) 군의 어머니는 여
![[癌 초기에 잡자]<8>뇌하수체 종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6/12/6973438.1.jpg)
강원 춘천시가 고향인 신모(49·여·서울 마포구 염리동) 씨. 지난달 20일 친구들과 고향에 여행을 갔다가 그곳에서 우연
![[癌 초기에 잡자]<7>대장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6/05/6972729.1.jpg)
○ 치질로 가볍게 여기다 병 키울 수도 최근 큰오빠가 대장암 진단을 받아 충격을 받았던 정모(57·여·자영업·서
![[癌 초기에 잡자]<6>자궁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5/29/6972061.1.jpg)
“사흘 밤낮을 혼자 끙끙대면서 속앓이를 했어요.” 2일 주부 양모(45·서울 강서구 화곡동) 씨는 결국 친구의 손
(▲위의 이미지 클릭후 새창으로 뜨는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우측하단에 나타나는 를 클릭하시면 크게볼 수
![[癌 초기에 잡자]<4>전립샘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5/15/6970671.1.jpg)
승강기 업체에 다니는 김모(41) 씨. 최근 김 씨는 회사에서 매년 시행하는 건강검진을 받았다. 그는 20여만 원을
![[癌 초기에 잡자]<3>간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5/08/6970064.1.jpg)
○ 간염 방치 땐 간경변→간암 이행 가능성 3일 오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4층 영상의학과 초음파검사실. 이곳엔 하
![[癌 초기에 잡자]<2>유방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5/01/6969611.1.jpg)
○ 가족력 있고 나이 50 이상 땐 가능성 높아 지난해 2월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던 회사원 이모(25·여) 씨. 미국
![[癌 초기에 잡자]<1>위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6/04/24/696912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