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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와룡-불암-안산 자연관찰 등산路 조성키로
업데이트
2009-09-27 13:07
2009년 9월 27일 13시 07분
입력
1996-11-13 20:41
1996년 11월 13일 2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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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眞夏기자」 서울시는 13일 안산 등 서울시민들이 많이 찾는 생활권내 산 3곳에 내년상반기까지 자연관찰 등산로를 조성하기로 했다. 등산로가 조성되는 곳은 △서대문구 연희동 안산 1㎞ △북악산 일부인 종로구 명륜동 와룡산 1.3㎞ △노원구 중계동 불암산 1.3㎞다. 시는 이들 3개구간의 훼손된 등산로를 정비한 뒤 제비꽃 등 야생꽃과 풀, 관목류를 심고 표찰을 달아 시민들이 자연을 배우고 알 수 있게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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