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아일보 박정규-하태원기자,기자協 이달의 기자상 수상
업데이트
2009-09-27 12:07
2009년 9월 27일 12시 07분
입력
1996-11-25 20:17
1996년 11월 25일 20시 1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기자협회(회장 南永振·남영진)는 25일 이달의 기자상 선정위원회를 열고 동아일보 사회2부 朴正奎(박정규)河泰元(하태원)기자의 「북한국적 홍승복 할머니 이야기」 등 총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중 취재보도부문은 「홍할머니 이야기」와 「외교관이 피살됐다」(KBS 조재익 박동혁기자) 「시판분유 발암물질 검출보도」(SBS 심석태 김승필기자) 등 3편이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석류실에서 열린다. 〈윤양섭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0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0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