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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바둑] 유창혁 1승1패
업데이트
2009-09-27 11:51
2009년 9월 27일 11시 51분
입력
1996-11-28 08:22
1996년 11월 28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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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昌赫(유창혁)9단이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벌어진 삼성화재배 결승 3번기 제2국에서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依田紀基)9단에게 1집반을 져 1승1패를 기록했다. 우승상금 40만달러(3억3천여만원)를 다투는 최종결승전은 오는 29일 신라호텔에서 벌어진다. 유9단은 요다9단의 대마를 잡았으나 사석작전에 말려 아깝게 패했다.〈崔壽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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