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대 자동車로 납치 성폭행후 살해…성남서
업데이트
2009-09-27 05:24
2009년 9월 27일 05시 24분
입력
1997-02-09 20:13
1997년 2월 9일 20시 1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남〓박종희기자】 경기 성남남부경찰서는 9일 승용차로 10대 직장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한 뒤 살해한 黃勝鎭(황승진·27·용접공·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동)씨를 살인 등 혐의로 구속했다. 황씨는 지난해 11월30일 오전 1시경 성남시 중원구은행2동 주공아파트앞길에서 최모양(19·성남B백화점 직원)을 자신의 경기차적 엘란트라승용차로 납치, 광주군 실촌면 경충산업도로 근처로 끌고간 뒤 성폭행하고 목졸라 숨지게한 혐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7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7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악명 높았던 보위부는 왜 사라졌을까[주성하의 ‘北토크’]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LG 팬-김현수 팬, 잠실 개막전 마주 보고 응원 ‘진풍경’ 예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