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흥대로 조명시설 개선
업데이트
2009-09-26 04:55
2009년 9월 26일 04시 55분
입력
1997-11-18 20:13
1997년 11월 18일 20시 1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흥대로가 밝아졌다. 서울시는 18일 금천구 시흥동 한양아파트∼시흥IC구간 6.3㎞에 대한 조명개선공사를 마무리했다. 경기도 남부지역과 서울을 연결하는 관문도로인 시흥대로는 그동안 조도가 15럭스에 불과, 사고위험이 높았다. 시는 이번에 조도를 30럭스로 높이면서 가로등의 등기구를 V형태로 2개씩 배치, 신문을 읽을 수 있는 수준으로 조도를 높였다. 〈하태원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7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8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9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1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3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7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8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9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10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6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책의 향기]최적화 공급망의 역설… 위기시 대체망이 없다
닫기